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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게시판 | 올여름엔 당당히 민소매를 입자 왕 팔뚝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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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맛있는 웨딩 작성일15-02-04 14:17 조회5,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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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짧은 소매와 슬리브리스가 잘 어울리는 늘씬한 팔을 꿈꾸는가?운동,슬리밍 제품부터 스타일링 팁까지 왕 팔뚝 가늘게 만드는노하우 총정
 
요즘은 어떤 팔모양이 각광받을까?
시대에 따라 미인의 얼굴형 기준이 바뀌듯 사람들이 원하는 몸매도 트렌드를 탄다. 얼굴형의 경우 언제는 V라인이 최고라더니 요즘은 턱은 뾰족하고 볼이 통통한 하트 라인이 대세다. 팔뚝은 과연 어떨까? 김정은, 이하늬 등 스타들의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는 주형섭 트레이너는 "요즘 여성들은 위아래 부분이 날씬하게 곧게 뻗은 탄력 있는 팔을 많이 선호합니다.지젤 번천, 미란다 커, 김민희 등이 그런 팔의 소유자들이죠. 그러려면 흔히 팔 밑으로 축 처지는 날개 살과 셀룰라이트가 없어야 하는 동시에 무척 낮은 체지방율을 유지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뭐니 뭐니 해도 날씬한 팔을 열망하는 여자들의 최대 고민은 팔을 두껍고 둔해 보이게 하는 셀룰라이트! 팔의 셀룰라이트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따라 좌우된다. 단식 등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한다거나 식습관이 불규칙해도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분해가 억제되어 셀룰라이트가 잘 생긴다. 또한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지방 합성을 촉진하고 고인슐린혈증을 유발해 셀룰라이트가 잘 생기게 한다. 과다한 염분 섭취 역시 수분 저류를 초래해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킨다. 팔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한 근육 및 유산소 운동으로 팔 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야 한다. 팔뚝 스트레칭은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근육의 긴장과 단축이 풀어져 슬림한 모양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덤벨이나 물이 든 생수병을 들고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림프절을 자극해 부종을 가라앉힐 수 있다.

팔모양에 따른 유형별 슬리밍 대책
→ 셀룰라이트가 넘실대는 지방형 팔
팔의 셀룰라이트는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으로 꾸준한 근육 운동과 저강도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5회 정도 실시해야 효과를 본다. 특히 다양한 각도에서 근육 운동을 해주어 팔에 남은 셀룰라이트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매번 같은 패턴의 운동보다는 팔을 다양하게 틀고, 펴고, 미는 동작을 하는 것이 좋다. 팔뚝의 군살을 꼬집거나 마시지하는 것도 지방 제거를 도울 수 있다. 걸을 때 팔을 힘차게 뻗는 것도 효과적이다.

→ 살이 축축 늘어진 날개살형 팔
날개처럼 밑으로 처진 팔은 전체적인 대사 기능을 좋게 해줄 수 있는 전신 근육 운동과 장시간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며, 주 5회 정도로 운동 횟수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비율은 5:5가 좋다. 팔 근육을 집중적으로 키워주는 아령 운동을 스트레칭과 함께 하고 팔굽혀펴기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도 효과가 있다. 평상시에 계단 오르기와 걷기 등으로 활동량을 많이 늘려도 좋다. 탄수화물 비율을 낮춘 탄수화물 4: 단백질 6 정도의 식단이 권장된다.

→ 뽀빠이 부럽지 않은 근육형 팔
팔에 쉽게 근육이 붙는 체질이라면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보다는 자신의 체중을 이용하거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스트레칭을 해 보디 라인을 살리는 방법을 택한다.저강도 고반복 운동법이 좋으며 근육 운동,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비율을 3:3:4 정도로 잡는다. 부드러운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팔 힘으로 들어올리기보다는 몸 중심에 힘을 싣는다는 기분으로 들어 팔에 무리가 덜 가게 한다. 가방을 들 때는 손이나 팔보다는 양쪽 어깨로 가방 끈 길이를 짧게 해서 메야 목과 팔 근육의 피로가 덜하다.

날씬한 팔 만드는 슬리밍 운동법
팔이 날씬해 보이게 하려면 소매 부분이 꽉 끼거나 어중간한 길이의 캡 소매는 피해서 옷을 입는다. 팔이 두껍다는 이유로 팔뚝을 어설프게 가리는 옷을 선택하면 체형을 더욱 부각시킬 수가 있다. 슬리브리스도 어깨 부분이 답답한 스타일보다는 끈으로 처리됐거나 어깨선이 얇은 디자인을 선택해야 날씬해 보인다. 또 팽창된 느낌의 컬러보다는 축소된 느낌의 컬러를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 스타일리스트 유민희는 비비드한 컬러라도 한층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커다란 패턴보다는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는 작은 패턴을 선택한다. 그래픽 패턴이나 체크 패턴도 체형 커버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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